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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의 잘못된 사고방식과 배려부족을 알수 있었던 사건이다
다들 보고 많이 느끼고 공감할꺼라 생각한다 거래처에 무거운 서류를 박스채 들고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너무 무거워서 층을 누를수 없었던 나는 타고있던 40대 아주머니에게 6층좀 눌러달라고 했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무시해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도 아쉬운난 다시 웃으면서 말을했다(더크게..) 아주머니! 6층좀 눌러주세요... 그래도 반응이 없자 난 다급해져서 괴력을 발휘해서 상자를 버튼 높이까지 든다음에 간신히 누르고 아주머니를 노려보았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나를 보시더니 미안한 표정을 지으시며 손짓으로 귀랑 입을 가르키는 것이 아닌가... 젠장 장애인이였다 난 정말 죄책감과 미안함을 느끼며 아니라고 손짓과 웃으며 인사를 했지만 벌써 그분에게 상처 를 준 뒤였다... 내리며 다시 웃으면서 인사를 했지만 나의 기분은 다시 밝아 지질 않았다,... 내가 평소에 얼마나 성의 없이 관심없이 살았는지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이였다 ... 이번엔 재밌는 이야기다 50대 멀쓸한 중년 신사가 나를 향해 오다가 갑자기 가래를 밷었다(-.-;;) 그 가래는 주~~욱 늘어지더니 안떨어지는 것이였다 그후에 아저씨는 머리를 흔들면서 발버둥을 치는 것이였다 웃겻다 ㅋㅋ 결국 안떨어지자... 손으로(으웩@.@;;) 띠어낸후 던졌다 ㅋ ㅑㅋ ㅑㅋ ㅑ 그후에 정말 웃긴건 그게 안떨어지도 다시 돌아와서 손에 감겼다는 것이다 ㅁ ㅣㅊ ㅑ~~~~^^/ㅋㅋㅋㅋ 웃기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쪽팔린 사건... 차타고 가는도중 비둘기가 있길래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가는데 비둘기가 미쳤는지 비키질 않는것이였다 열받은 나는 차마 못할짓을 했다... 빵빵~~~!!!!!!!!!!!!!한것이였다...젠장 그럴수도 있지 외이리 지나가던 사람들이 웃는지.... 얄밉게도 비둘기가 비 키더라... 잽싸게 자릴 벗어났다... 오늘의 일기 끝!!!ㅋㅋㅋㅋㅋ
어제 이사를 했다...
전날 술먹고 어디론가로 사라지고 아침에 와서 이사하는데 아버님의 포장이사는 안된다는 말씀에 어제 죽다 살아났다 아버지가 모은 수석만해도 1트럭이 넘었다 상상이 되는가 얼마나 무거운지는 아무도 모를것이다 아까 점심먹는데 코피가 나더라 젠장 나좀 누가 살려줘~~~~~ 우엑~~~~~~~~~~~~~~~ 지나가다 나를 보면 박카스를 부탁하는 바이다 ㅜ.ㅜ 결정적인건 아직 반도 정리가 안됬다는 거다... 오늘도 밤에는 집에서 야근을 하겠군 우워우어워워워 ![]() ![]() ![]() ![]() 마지막꺼는 밸라돈나형을 위한 사진!!!ㅋㅋㅋ ![]() 어느 할아버지가 신문 비슷한거 가지고 와서 나에게 이거 한번 읽어보라고 하시더라 하지만 두손 가득 물건을 들고 있던나는 받을수가 없다고 어쩔수 없다고 했더니 그래도 좀이따가 보라고 하시면서 내미는 것이였다 무거워서 짜증이 조금난 나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가는데 갑자기 할아 버지가 ㅂ ㅓㄹ ㅓㄱ!! 소리 지르 시면서 젊은이가 외그랫! 이라고 하시더라 헐 열라 과격한 선교 활동이라고 생각한 나는 무시해버렸다...-,-;; 그러나 뒤에서 다시 소지 지르며 얀간열려 있는 차에다가 억지로 넣으시면서 봐야만 한다고 하셔서 난 황당했다 그래서 납품후에 지긋이 깔고 않아서 그 신문 비스무리한것은 아직 내 방석으로 간직하고 있다 .... 너무나 황당한 선교가 아닌가... 나이가 드셔서 뭐라 할수 없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안그럼 내특유의 비꼼이 들어갔을텐데..ㅋㅋ-.-;;;; ![]() 힘이 있고 삶이 만족스러울 때....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쉽습니다... 주님, 지치고 우울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깊이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상대방이 귀찮게 하거나 화나게 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울 때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사랑하기 어려울 때도 상대방을 참되게 사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주님, 사랑이 끝났다고 여겨질 때야 말로 서로의 사랑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이런사람이 꼭 되게 해주세요... 나와 너무 어울리는글!!!!!! 반대는 태클 얼마든지 들어오셧!!! ![]() 죄송합니다!!그래도 자주들어올테니깐..많을 사랑 부탁드립니다..우워워웡~ ![]() 할마니가 차를 세우는 것 이였다 그래서 길을 물어보려는줄 알고 외그러시냐고 했더니 어느쪽으로 가냐고 하시는것이였다 그래서 이길로 쪽간다니까 잔대편으로 안가시냐고 하셔서 안간다고 했다 그렇다 이것은 말로만듣던 할머니의 히치 하이킹이였던 것이다 미녀도 아닌.... 난 무지 바쁜일이 있어서 죄송하지만 안되겠다고 했다 빨리 가지고 가야하는 서류였기에... 할머니가 싫어서가 아니다....흠 갈려고 하는순간... 무릅이 아퍼서 더이상 못걷겠다 조금이라도 태워줘라는 말에 도저히 갈수가 없어서 태워드렸다 편안하게 앉더니 고맙다고 하시길래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갈림길이 왔는데 또 못걸으신다고 조금만이라고 ..... 그래서 또 갔다 반대쪽으로 가야해서 망설였지만 이왕도와드린거 가자고 마음 먹었다 그런데 가다보니 정말 많이 가는것이 아닌가 결국 아파트 단지까지 갔는데 그러다 내린곳은 할머니 아파트 동 앞에..... 계속 가다보니 거기까지 가버린것이다 ... 결국 회사에는 늦었지만 내릴때 할머니가 연신 복받을꺼라고 한말에 다잊었다~~~ 좋은일을 1년에 한번하는데 이번년도는 이게 마지막일듯하다 그래도 뿌듯했다~~헤헤 여러분 착한일 하고 살아봐요 한번~~~ 한번쯤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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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보자마자 끄려고..
by dsgds at 05/09 한달 동안 업데이트 안하냐? by AtropaBelladonna at 12/10 눈아포...딴 색으루 .. by 꽃만두 at 12/05 잠수탔네... by 강철체력 at 11/25 어제는 잘들어가셨는지??.. by 꽃미남 at 11/20 트루먼쇼.... by AtropaBelladonna at 11/19 스카웃 기다리지 말고.. .. by chany at 11/19 관진 - 음... 생각해보.. by 절정풍류 at 11/19 오빠두 비둘기가 무서웠.. by subtlescent at 11/19 형 아예 시트콤을 찍지그.. by 강철체력 at 11/19 지홍 - 오 왔냐~~!! 잘.. by 절정풍류 at 11/18 오빠야 지홍이 왓어요^ ^.. by 지홍이 at 11/18 관진아 우리집은 집들이.. by 절정풍류 at 11/18 미르 집들이 언제해? by 강철체력 at 11/17 진석아... 어울린다 .. by 절정풍류 at 11/17 오빠~ 몸좀 생각하면서.. by subtlescent at 11/17 절정풍류 = 도서관 어.. by 꽃미남 at 11/17 느티나무님 - 감동의 눈.. by 절정풍류 at 11/17 크 밤을세고 외박을 하여 .. by chany at 11/17 그냥 구석에 몰래 짱박혀.. by AtropaBelladonna at 11/17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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